동화책
초록별 프로젝트
착한북스는 사라져가는 동화책을 복원합니다. 기존의 오래된 동화책은 소규모로 출간되어 현재 유통되지 않는 책이 많습니다. 작가와의 계약을 통해 국내 모든 유통사에 판매 중입니다.

다시 보고싶었던 어릴적 동화책 ‘봄부터 걸린 고뿔, 김상남 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이 책은 국립어린이도서관, 단 한 곳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착한북스는 영영 사라질 수 있는 동화책을 발굴해 전자책으로 복원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고령작가에게 판매수익을, 취약계층에게는 도서제작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